Saturday, May 8, 2010

20100424_Lauterbrunen 1


로잔을 떠나 라우터부르넨으로 가는 길..
한가로이 강변에서 봄볕을 즐기는 노부부의 뒷모습이 따사롭다.


정말 그림같은 곳에 캠핑장이 있다.



별다섯의 캠핑장답게 주방시설 완비. 전기를 쓰려면 동전을 넣어야 한다.
오늘의 요리사 박군~~ 햄버그 스테이크와 야채구이를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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