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8, 2010

20100426_Lauterbrunen 3

비.. 구름에따라 잠시 그치기도 하지만 오늘은 온종일 비가 온다.
텐트가 좀 마를려나 싶으면 비오기를 밤새도록 했다. 아침에도 하늘은 여전히 먹구름 투성이.




Interlaken



















인터라켄을 중심으로 있는 두개의 호수중 하나.
뭐라 형언할수 없이 아름다운 색의 물.. 특급호텔 욕조에 받아놓은 물 색과 비슷하다. 호수를 따라 펼쳐진 국도를 달리는 기분도 환상적.


Brie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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