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14, 2010

20100504_Germany / Berchtesgaden, Austria / Hallstatt


Berchtesgaden





동네 빵집에서 빵을 사가지고 나오는 길에 꽃으로 가득한 멋진 공원을 발견했다.

저렴하고 맛있는 빵들을 이런 환상적인곳에서 먹을 수 있는 오늘.



엄청 큰 들판에 조그맣게 혼자 서있는 교회.. 들어갈 생각은 없었지만 중간에 비를 피하느라 잠시 들어갔다. 8사람이나 앉을 수 있으려나... 예배를 보는 곳이 아니라 명상을 하는 곳인것 같다.





오스트리아의 국경을 넘어 독일 할슈타트로 가는 길. 이곳이 국경임을 알 수있는건 오로지 이 표지판 뿐이다.




Hallstatt
명성이 헛되지 않은 곳임을.. 한눈에 알 수 있다.
이 아름다운 마을에 무슨일이 있는건지 건물 곳곳에 현수막이 걸려 있었다. 무슨일일까..








<내가 여왕이야!>
여왕을 알아모시는 두마리의 수컷을 거느린 할슈타트의 암컷오리.. 보통은 한쌍이 다니는데 얘들은 셋이 다닌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