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ne 6, 2010

20100604_Poland, Kraków










이분.. 여기도 어김없이 계신다.


















소금광산
에휴... 역시 소문난 잔치집은 먹을게 없다.

7개의 계단으로된 54층을 걸어서 내려가야 한다. -_-;;







동화의 성같은 소금광산을 상상했건만...
그 고리를 연결하는건 이 보잘것없는 암염 난장이 조각상들뿐...




하루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 소금광산 지하로 내려가는걸까.
되도않는 계산법으로 이곳에서 거둬들이는 어마어마한 수익을 추론해봤다.
비싼 입장료가 아깝다는 생각을 비단 나만 하는건 아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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