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4, 2010

20100808_France Colmar, Nancy


Colmar























프랑스판 작은 베니스라 불리우는 콜마르.






독일의 시골마을같은 건물들에 파스텔 색상을 입혀놓으니 느낌이 또 다릅니다. 거기에 꽃까지 가세해서 엄청 알록달록.





Nancy


아름답고 화려한 낭시의 광장. 날씨까지 눈부신 오늘이지만 일요일인 관계로 광장은 한산.









밋밋한 벽면에 그림을 그려넣어 생기있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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