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 2009

London Design Festival


트라팔가 광장에서 전시중인 하이메 아이온의 체스판.

Thursday, October 1, 2009

London Eye


두사람씩 타는 그냥 관람차인줄 알았는데 열댓명씩 타는 엄청나게 큰 관람차였다.
Tower Of London에서 페리를 타고 가다가 찍었다.
아직 타보진 못했다.

BigBen

실제로 보고 감탄한건 이 빅밴 건물이다.
어찌나 크고 정교한지 도대체 사람이 손으로 만들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질 않는다.
보수공사를 하는 중이어서 전체적인 모습을 감상 할 수 없었다는게 안타까울뿐.

Piccadilly Circus


존 내시가 건축한 런던 최초의 환상 교차로.
삼성 걸리고 나서 꽤 이슈가 됐던 광고판 건물이다. 실제로 보니 크긴 크더만.. 사실 별다른 감응은 없었다.

London Royal Park



런던에는 공원이 꽤 많다.
호텔 근처에 있는 Royal Park 또는 Green Park라고도 하는데 버킹엄 궁전 바로 앞에 있다.
다른 공원들처럼 연못이 있거나 가든이 있거나 해서 아기자기 하진 않지만 심플하게 잔디가 넓은것이 마음에 든다.


Tuesday, September 29, 2009

HongKong Food



홍콩 공항에서 먹어본 누들과 Wonton soup

고추기름 반 + 땅콩버터 범벅 국물에 찰기라곤 전혀 없는 누들.
새우와 돼지고기를 갈아서 얇은 피에 싸 만든 딤섬에 고기국물.

HongKong



홍콩에서 5시간 stay.
잠시 공항을 빠져나와 숨막히게 더운 홍콩의 시내를 돌아다녔다. 고개를 꺾을 수 있는 데 까지 꺾어야 그 끝이 보일 듯 말 듯한 건물들이 안그래도 찜통같은 더위를 더 덥게 한다.


사람 많고
복잡하고
시끄럽고
더웠던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