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werpen
<플란더스의 개>의 주인공 네로와 파트라슈가 숨을 거둔 성모마리아 성당입니다.
네로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보고 싶어했던 그림, 루벤스의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는.. 비싼 입장료 때문에 멀리서 슬쩍 보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비싸니까.. 네로도 못들어간게지..




네로가 그토록 보고싶어했던 보고 싶어했던 그림, 루벤스의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는.. 비싼 입장료 때문에 멀리서 슬쩍 보고 나왔습니다. 이렇게 비싸니까.. 네로도 못들어간게지..
우리나라 인사동이나 성북동의 오래된 한정식집을 찾은 외국인이 나와 같은 느낌을 받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는 레스토랑 골목. 16세기의 건물들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는 일명 파이골목입니다.


만화적 상상력이 재미있는 벨기에의 동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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