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ugust 13, 2010

20100803_Belgium Gent, Brugge


Gent

가장 벨기에적이라는 도시 답게 성미셀 다리를 건너자마자 고색창연한 건물들이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으로 시야를 꽉 채웁니다.




건물꼭대기에 서있는 조각상들이 인상적.












그라피티 스트리트
그림위에 그리고 또 그리고... 한쪽에서는 그라피티 열강중.





Brugge
프라하 이후 오랫만에 만난 거대하고 멋진 도시. 이만한 크기의 올드타운은 프라하 이후 처음.








벨기에 성당들의 조각들은 아름답고 힘이 있어 보입니다. 그러면서도 묘하게 묵직한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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