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2, 2010

20100805_Luxembourg Clervaux, Wiltz, Esch-Sur-Süre, Vianden


Clervaux

룩셈부르크 클래복스 마을.
아주 조그만 시골마을이지만 성, 성당, 쇼핑거리, 분수광장등 모든것을 완벽 구비. 깨끗하고 아기자기.













Wiltz









나에겐 생소한나라 룩셈부르크. 이렇게 고요하고 사랑스럽고 착한 시골마을이 세계2차대전의 최 격전지였다고 합니다. 윌츠마을 한복판에 세워진 이 거대한 위령탑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지만.. 믿기지 않습니다.



sch-Sur-Süre





절벽마을이라길래 프랑스 생지라크라뽀삐나 스페인 론다 정도를 생각했는데.. 이건.. 언덕위 마을정도... -_-;





Vianden

비안든 하이라이트, 비안든 성












멋진 야경을 안주삼아 낭만적인 카페에서 박군과 룩셈부르크 맥주 한잔~ 크~~~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