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22, 2010

20100806_Luxembourg City

룩셈부르크의 볼거리는 시티 그 자체.
쇼핑거리에 들어섰을때는 그저그런 대도시인줄 알았으나 거대한 석조다리와 절벽위의 도시, 절벽아래 건물들, 그 아래로 펼쳐지는 계곡등 도시의 신기한 생김새를 보면 볼수록 감탄이 나옵니다. 도시전체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있습니다.


























아돌프 다리.
도시 한복한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이 흡사 밀림같은 거대한 공원입니다. 도시 전체가 거대한 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지역마다 느껴지는 시대가 다 달라 고대와 중세, 근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묘한 재미가 느껴집니다.




룩셈부르크의 캠핑장은 텐트를 차별하지 않고 널찍한 자리를 줍니다.
어딜가나 쾌적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모든것이 마음에 쏙드는 룩셈부르크. 아쉽게도 오늘이 마지막. 내일 드디어 프랑스로 귀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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