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4, 2010

20100809_France Fontainebleau, Paris

오늘, 드디어 대망의 귀국일입니다.
마을 이름도 잘 모르겠는 프랑스 시골 어느 구석진 캠핑장에서 그동안 정들었던 짐들을 모두 처분.
그리고..
아아... 그동안 수고 많았다.. 나의 빨강 후드 점퍼야.. 안녕.





Fontainebleau

역시 성 하면 프랑스라는건가.
오랫만에 보는 프랑스의 퐁텐블루 성. 멋집니다.











Paris

파리 샤를드골공항.
리스했던 우리의 쉑쉑이 푸조를 반납하고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1년만의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일까요.

2 comments:

  1. 고맙습니다~~ 하지만 여행은 계속됩니다.. 포스팅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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