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4, 2010

20100812_Korea Seoul






국립고궁박물관
서울에 살면서 그간 관심도 없었던 경복궁내 국립고궁박물관.
오늘 둘러보며 우리나라가 세계 어느나라에도 뒤지지 않는 멋진것들을 많이 가졌다는걸 알았습니다. 하나하나 의미가 있는 머리장식들, 단아한 그림들, 세련된 조각보들 등등등.. 불과 몇십년밖에 지속되지 않았던 대한제국의 안타까운 역사와 옛 우리 궁에 대한 이모저모를 살펴본 오늘입니다.




우리 옛그림의 세련됨을 오늘 새삼 알았습니다.


대한제국에서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여권.






























광화문 광장(?) 세동대왕상 아래 전시장. 나 없는 1년새 이런것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너무 빨리 만들어서 그런걸까나... 좀 엉성한 느낌이...






오호호호~~ 1년만에 내사랑 떡볶이와 감격의 상봉.
유럽의 언니들도 이 맛을 알게되면 한국에 많이들 올텐데...



명동

여전히 북적북적.




홍콩 부럽지 않은 명동 간판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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