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4, 2010

20100814_Korea Seoul

오늘은 나의 생일파티.
여행 떠나기 전 부모님과 함께 했던 성북동의 <구보다 스시>를 다시 찾았습니다. 1년동안 우여곡절이 있었던듯한 이곳. 남다른 요리철학을 가지신 사장님이 내주시는 코스요리는 여전히 맛있습니다.








더 많은 요리가 나왔지만... 여기까지. ^^


내평생 처음 아빠가 사주신 생일케이크.
성북동 역사의 제과점 <나포레옹>의 신제품.
녹차크림과 콩이 잘 어울립니다.

1 comment:

  1. 오랜만에 갖는 가족과의 자리겠군요. 생일케이크도 뜻깊은 것 같구요. 생일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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