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에 5유로라는 가공할만한 주차료의 이 코딱지만한 마을 포르토피노...
부자들의 놀이터라더니 웬만하면 여기다 차대고 놀지 말라는건가...
그래도 예쁘긴하구나..
납골당도 묘지의 으스스함보다 귀여움과 깜찍함이 더 크다.
일본 시골마을에서 봄직한 조그만 돌신사를 만났다.
Hotel Pineta Dell’Iguana
친퀘테레로 가기위해 잡은 호텔의 입구가 깜찍.
이구아나라는 이름에 걸맞게 온통 도마뱀으로 장식된 식당도 있다.
이탈리아의 전통주택 안에 들어온 느낌.
오래된 가구들과 아기 침대까지...
그중 문처럼도, 창문처럼도 열리는 발코니의 문이 마음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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